모든 것이 중요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핵심을 선별해 집중합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는 없습니다. 복잡해 보일수록 정리하고 쪼개면 길이 보입니다.
02
매주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듭니다
장기 계획에 매몰되지 않고, 매주 실질적인 변화를 전달합니다. 말과 문서보다 동작하는 결과물로 소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03
빠른 실행, 유연한 전환
완벽한 정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리고 즉시 실행하되, 언제든 방향을 수정할 수 있는 유연함을 유지합니다.
대표 소개
장재휴 — 코드스텝 대표 · 개발자
대기업, 스타트업, 해외 근무, 창업과 재도전을 두루 경험한 개발자이자 사업가입니다. 20년 넘게 매일 코드를 작성하며 기술과 사업의 접점에서 일해 왔습니다.
2006
이랜드시스템스 —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 · 약 8년
사내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기술 표준을 수립하며, 다수의 사내 프로젝트에 아키텍트로 참여해 시스템 설계의 기반을 다졌다. 대기업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체계를 체득한 시기다.
2014
퍼플웍스 — 웹서비스 개발
PHP, Ruby on Rails, Golang 등 기술 스택을 넘나들며 다양한 웹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시기에 Go 언어에 집중하여 저서 「Go 언어 웹 프로그래밍 철저 입문」(길벗)을 출간했다.
2016
북경개발센터 — 기술총감 · 약 5년
중국인 개발자 50여 명으로 구성된 조직을 이끌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냈다. 500개 이상의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 온·오프라인 커머스 시스템을 중국 현지 인프라와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설계·운영했다. 익숙한 기술보다 비즈니스 현장에 맞는 선택을 우선하며, 최적의 기술 구조를 만들어냈다.
2020
중국 현지 기업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유일한 외국인 개발자로 중국 로컬 기업에 합류했다. 언어도, 문화도, 일하는 방식도 다른 환경에서 밑바닥부터 신뢰를 쌓아 팀의 인정을 받았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서 조직 전체의 기술 방향에 영향력을 발휘했다.
2021
하이데어 공동창업 — CTO
아이디어 단계의 서비스를 2주 만에 구현하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고, 가능성을 확인한 뒤 법인을 설립했다. 기획부터 설계, 개발, 출시, 운영까지 서비스 전체를 혼자 만들고 이끌었다. 미국(뉴욕, 실리콘밸리)과 중국(북경)에 분산된 창업팀의 원격 환경을 구축하고,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한 뒤 한국에 팀을 모아 사업을 본격화했다.
2024
코드스텝 설립 — 대표
대기업 아키텍트, 해외 기술총감, 스타트업 CTO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7월 코드스텝을 설립했다. 창업과 동시에 대형 커머스 플랫폼의 아키텍처 리드를 맡아 대규모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설계·운영하며, 고객의 사업을 기술로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